About
1985년에 시작해, 지금도 같은 자리에서
봉투 제조는 진입장벽이 낮고 가격 경쟁이 심한 시장입니다. 그래서 '왜 이 업체인가'에 답할 수 있는 회사가 드뭅니다. 저희는 40년이라는 사실로 답합니다.
Story
아버지의 기준을 물려받았습니다
1985년, 부모님은 기계 몇 대로 제대(製袋)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비닐을 접고 붙여 봉투를 만드는 일입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어느 온도에서 얼마나 눌러야 접합부가 버티는지는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 압니다.
설비는 여러 차례 바뀌었습니다. 압출기가 들어왔고, 인쇄 라인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바뀌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어느 정도를 불량으로 볼 것인가에 대한 기준입니다.
지금은 2대째가 그 기준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려받은 것은 기계가 아니라 기준입니다.
봉투 한 장의 차이는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두께 5μm, 접합부 몇 밀리미터. 그 차이를 아는 사람이 만드는지가 전부입니다.



History
연혁
1985년에 시작해 2대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사업자 재등록은 승계 과정에서 이루어졌습니다.
- 1985
제대(製袋) 작업 시작
창업주가 기계 몇 대로 비닐봉투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 19XX
설비 증설
[확인 필요] 압출기·제대기 증설 시점을 기입해 주세요.
- 20XX
인쇄 라인 도입
[확인 필요] 로고 인쇄 설비 도입 시점을 기입해 주세요.
- 2023
2대째 승계
사업자 재등록과 함께 2대째 운영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 현재
물려받은 것은 기계가 아니라 기준
2대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부천 공장에서 전 품목을 직접 생산합니다.
Facility
부천 공장
압출 · 인쇄 · 제대 설비를 한 공장에 두고 있습니다. 외주 공정이 없어 규격 변경과 납기 조정이 빠릅니다.

필름을 뽑아내는 압출기

강석케미칼 부천 공장의 봉투 인쇄 라인

출고를 기다리는 완제품 창고
Location
오시는 길
방문 전 미리 연락 주시면 준비해 두겠습니다.
- 주소
- 경기도 부천시 부천로409번길 9(지번)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내동 274-5
- 사무실
- 032-678-5926
- 팩스
- 032-679-5926
- 영업시간
- 평일 0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